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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대리운전'도 넘어갔다..카카오 무한확장

작성일 22-01-26 14:42 | 1,14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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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모빌리티 계열사가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광고로 유명한 대리운전 업체와 합작법인을 만들고 이 시장에 진출한다. 

그동안 중소업체들이 주도해온 대리운전 시장이 코로나 여파로 얼어붙으면서 카카오 같은 대기업의 공세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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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업계에선 막강한 플랫폼 기술과 자본으로 무장한 대기업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자회사 CMNP를 통해 코리아드라이브와 지난달 합작사 케이드라이브를 세웠다.

 합작법인은 전화콜 1577 서비스를 '카카오T' 플랫폼에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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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이브는 '이수근의 대리운전' 등으로 유명한 1577 대리운전 업체다. 전화콜 대리운전 업계 1위다. 

그동안 일반사업자로 운영하다 1일부터 케이드라이브 법인사업자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1577 서비스도 케이드라이브에 이관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80315480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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